김성희
그렇게 믿고 싶었던 것 뿐이겠죠. 이건 무당 불러다놓고 대전 강등 당하지 말라고 굿했으니 우리 대전 강등없다~ 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은거거든요. 30라운드 지나는 동안 몇 라운드 연속 꼴지였는지 운영진은 더 잘 알겁니다. 그런데도 아무 변화가 없었어요. 이건 위기상황을 포착할 뇌세포가 부족하던가, 아니면 그냥 구단 엿먹이려고 그 자리 있는거거든요. 그냥 전자라고 말하고 조용히 나가세요. 누가 뭐랍니까? 능력이 딸려서 어쩔 수 없다는데.
201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