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과 비판의 대상은 구단주 및 구단프런트에 족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 김민수
2013-10-11|조회 1432
직관의 유무와 열정,팀의 대한 애정 등의 기준은 없습니다.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말할수 있는거라 믿습니다.
다만 선수들의 경기력 저하가 목적이 아닌 이상,
비난과 비판은 분명 구단주와 이사진 그리고 프런트가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지금 우려의 목소리는 팀의 대한 애증이 아닌,
미래를 위한 대비라고 받아주셨으면 좋겠네요.
현재 상황에서 1부리그 잔류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하나,
혹시모를 미래의 대한 대비는 분명 필요로 하다고 봅니다.
이는 프로축구만이 아닌 사람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모습이라 보여 집니다.
팬들이 지금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는 가장 큰이유는 바로
미래의 대한 대비가 부족하니, 빨리 대비해주라는 우려의 소리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모두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물론 2가지 방향으로 계획을 잡아서 나가야 겠죠.
가장 최고의 시나리오는 역시 1부리그 잔류시 선수단 운영, 예산확보, 스폰서 확보 등이 있을 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는 역시 2부리그 강등시 대비책 이겠죠.
우선적으로 선수단 운영에 있어서 비용측면을 고려한 운영계획안이 있을 것이고.
상위리그 진출을 위해 현재 선수단에서 중장기 적으로 함께 가야할 선수들의 재계약
그리고 예산 확보 및 스폰서 유치가 있을 것 입니다.
추경의 확보 여부는 불투명 하다고 밖에 안보여 집니다.
지방선거가 6월이고 13년을 비춰 봤을때 추경 최종의결이 7월이니...
상정을 한다한들 시의회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업무 개선활동을 보이지 않는다면
어려울수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추경을 확보하기 위해 물론 구단은 지금부터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을 보여
시의회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것이라 생각 합니다.
기존의 선수단 재계약을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이 하는 악습은 이제 버리고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유상돈
김민수님의 말씀에 100% 지지하고 동의합니다! 진짜 눈물날만큼 감등적인 말씀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수님은 멋진분이라고 판단되구요, 이런분들이 많이계셔야 대전씨티즌이 발전할거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잘못된것
2013-10-11
유상돈
우리 모두가 온고지신하면서 과거의 잘못된것은 과감히 고치도록 혀야 축구도시 대전시가 될거라 판단됩니다! 김민수님도 화이팅하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남은6경기 모두 이겼으면 금상첨화일것이라고 보여지고 저도 교인은 아니지만 씨티즌을 응원해주고 우리모두 선수들이 젓먹던 힘까지 똘똘 뭉쳐서 발휘하여 무대위의 조연이 아닌 주인공이 되셔서 극적인 드라마를 먄들수 있도록 김감독님이하 선수님들께 힘내시라고 기도해주면 좋을듯 싶네요!^^♥
2013-10-11
김재혁
시장이 바뀌면.. 지금보단 상황이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201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