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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작성자 : 박광민
2013-10-10|조회 1382


감독이 바뀐이후 경기에 뛰지 못했던 선수들이 좀 나오는거같은데

변화를 시도하는건 좋은데  플라타를빼고 황지웅을 넣은건 도무지 이해가 안감

도대체 전반 10분여간 후반 45분여간 무엇을 했는지 침투 돌파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그동안 한국에 와서 경기감각을 잘 끌어올렸고 상대편을 돌파하며 엄청나게 흔들었는데

아리아스 플라타 플레이에 한때 분위기도 반전되고 관중들도 좋아하고 .....

남은경기 1승 2승이라도 해야하는데.... 


유상돈
저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남은경기 모두 이기기를를 기원합니다. 비록 무승부가 되더라도 패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해 젖먹는 힘까지 더해서 경기 전반적으로 이기는 게임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님들이 그렇케 하실거라 확신합니다.
박광민님! 식사맛있게 하시구요! 경기가 있을때 이심전심이니까요,
믿고 함께 응원 했으면 좋을꺼 같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3-10-10
장철영
플라타 선수를 이른시간에 교체한건 저도 이해가 안가지만 황지웅 선수플레이가 어제 제일 좋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쉬움이 남는다면 너무 이른시간에 선수교체를 다써서 허범산선수가 부상으로 나가고 10여분간 10명이뛰었다는거...
2013-10-10
최현문
플라타 나가면서 본인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과 벤치에도 가지 않고 직접 락카룸으로 들어가는 모습.. 거기다가 격려도 안하는 수석코치.. 이 분위기는 멀까요?
2013-10-10
김태성
이기려는 의지도 안보이고 오히려 용병들이 더 승리를 갈구하는 이상한 장면을 계속 보게 되네요. 단언컨데 교체 카드 세장다 실패인 용병술이었고 진형 및 간격 조절등 조직력이 아마추어 축구보다 못한 경기를 보았습니다.
2013-10-10
임상훈
아리아스와 플라타가 여름에 합류하고 초반에 경기력이 반짝 희망을 보였는데.. 그때도 사실 경기내용은 평소와 다를 바 없었는데 다만 차이를 만드는 건 플라타와 아리아스의 미친듯한 적극성이었는데 이 콜롬비아콤비 두 명도 언제부턴가 다른 선수들과 다를바 없이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주앙파울로도 마찬가지죠.. 초반에 팀의 부동의 에이스였는데 점점 그저그런 선수로 전락해가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네요....
저도 이번 경남전에서 황지웅선수는 본인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13-10-11
최현문
황지웅 선수 가능성은 충분하고 투지도 좋았습니다.
20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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