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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들과 대표이사 및 감독 께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작성자 : 김민수
2013-10-01|조회 1713
자 내년도 예산심의는 이미 시작 됐고
불보듯 뻔한 일은 이미 벌여 졌습니다.
예산지원에 대한 명분도 없을 뿐더러, 시에서도 당연히 난색을 표하고
이것저것 딴지 걸어 많은 지원은 없을거라 봅니다.

그럼 내년도 기본 예산을 가지고 기본적으로 가장 지출이 많은
선수단의 대한 정리수순이 가속화 될거 같습니다.

여기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선수단 운영의 대한 전권은 차기 감독에게 위임해 주셨으면 합니다.

즉 빠른 감독 교체를 통해 모든 선수들이 백지의 상태에서
최대한 검증을 받아 내년도에 도모할수 있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기를 주문합니다.

솔직히 지금 주전선수들중 경쟁력 있는 선수들이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감독도 아니고 축구인도 아니고..제 눈에는 그냥 다 잘합니다.(저보다요!!)
하지만 타팀과 비교했을시에는 아니라는 거죠.

다른 주문은 할수도 없고 생각도 없습니다.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빠른 수장 교체를 통해
내년을 도모할수 있는 팀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성희
지금 이사진들과 대표이사가 또 감독선임하면 결과는 뻔하죠. 대전 출신 지도자가 팀을 잘 이끌거라는 알 수 없는 확신을 갖고 계신 분들이니,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대전출신 감독을 선임할텐데, 그러면 바꾸나마나 똑같지 않을까요? 일단 이사분들 약속한 사퇴부터 하시죠.
2013-10-02
최석현
.................!
2013-10-02
김민규
대전시티즌에서 누가 사라져야 하는지 어느 누구나 다 아는데 그분들은 나갈생각이 없네요
20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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