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전술, 투지, 희망 ..... 모두 실종
작성자 : 유경근
2013-09-30|조회 1402
현 대전의 공격전개:
이강진, 김태연 공 주고받기 .. 미들에게 공 넘김.. 미들 버버벅 미스로 역습허용 or 다시 수비에게 백패스 궁지몰린 수비 뻥...제공권없이 볼뺏김 악착같고 빠른 플라타가 스틸 후 수비수 두세명 다 벗겨서 크로스 올리면 아리아스 한테 가야 골을 기대
(볼간수 능력, 공격전개능력 갖춘 미들 필요! 우리팀에 잇음 바바! 근데 팀 기밀사항으로)
매번 수비수들이 빌드업 하다보니 패스미스 하나에 결정적 위기및 실점 초래..
게임 리딩을 해줄 선수 부재..한말많은 정성훈 돌연 트레이드...
대전..Fa컵 고양한테 수많은 위기초래하며 졋을때 부터 알아봣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듯..
한골 먹히면 죄다 고개숙이고 파이팅 없는 대전...
의욕없는대전... 안뛰는 대전(안뛰니 그흔한 2대1패스도 없고)... 투지없는 대전.. 케이리그 탑클래스 키퍼 (전북의 슈퍼 골리 최은성)이자 레전드를 헌신짝처럼 버리는 대전..대안도 없는게 더 놀라울따름
상대보다 한발 덜 뛰는 대전... 용병만 죽기살기로 악바리처럼 뛰는 대전..
케클 최다선수 구성 대전..
이제 강등은 거의 확정인데... 내년 내후년 장기적 플랜은 가지고 잇는지요
스폰도 많이 끊길텐데...
퍼플아레나에서는 경기할수 있나 모르겟네요
스타플레이어도 없고 레전드도 없고... 성적도... 투지도... 의지도... 이젠 관중도 없는 경기장에서 뭘 어떻게 보여줄건지... 에휴....
미라클 201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ㅉ
강연권
차라리 미라클 3102년까지 기다려봐야할듯 싶네요..
2013-10-01
최창규
미라클은 맞네요.. 강등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지만.. 이정도로 개판일줄은..
2013-10-01
최석현
대전의 역사라고 할 수있는 선수를 쓰래기처럼 버리는 팀에서 열심히 뛰고 싶지 않았겠지요.언젠가 버림받을테니까요. 그 때 알아봤지만 에휴~
20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