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여부와 상관없이 이사분들은 즉각사퇴하시길...
작성자 : 강연권
2013-09-12|조회 1842
그동안 팬들의 뜻에 반하는 대전 시티즌 프론트 분들의 행동을 볼때마다
내가 어쩌다 이런 팀의 팬이 되었나 제 스스로가 한심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요즘도 지난 유상철 전임감독 해임건과 맞물려 김인완 감독 선임과정에 대한
대전 프론트 분들의 안좋은 소문을 몇번 들었습니다.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소문을 들었는지는 말씀드릴수 없지만 부디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리고 강등여부와 상관없이 대전 시티즌 이사분들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김성희
왕선재 감독과 함께 자진사퇴한다고 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안나갑니까? 올 시즌 결과가 안좋게 나오면 잘못된 결정을 추진한 이사진의 잘못이 가장 크다는 점, 확실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왜 한 입갖고 두 말합니까? 명함 뿐인 이사직 파놓고, 대체 팀을 위해 뭘 했습니까. 아는 지인들 구단에 소개시켜서 취업시켰나요?
2013-09-12
백동열
이사진 중에 모 이사는 가뜩이나 어려운 시티즌 형편에 무료입장표 갖고다니면서 아는 사람들에게 남발한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돈이 남아돌아 연간입장권 구입해서 입장하는 게 아닐진대 이전 자들이 이사를 맡아 진행하는 일들이 검증도 안된 무능한 사람을 감독에 앉혀놓고서 다음해에는 2부리그로 팀을 떨어트려 놓는 일이지요. 비참합니다.
2013-09-16
오대진
이사진 사퇴가 우선. 김인완 감독 사퇴가 두번째!!
2013-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