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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기용에 불만이 가득합니다.
작성자 : 임상훈
2013-09-10|조회 1750
한계를 적나라히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초반에 기대를 모았던 김종수와 조규승은 아예 자취를 감췄고

부상인지 어떤 상탠지도 모르겠는 유타 바바는 팀에 소속된 것인지도 이젠 모르겠으며

실망스런 모습만 가득한 윤원일 이강진은 그나마 가장 나은 선택인건지 계속해서 출전하고 있습니다.

새로 합류한 아리아스와 플라타는 무리할 정도로 집중되는 공격작업에 벌써부터 지친 기색이고

주앙파울로는 초반 팀 에이스에서 이도저도 아닌 선수로 전락했습니다.

그나마 자주 출전하는 편인 이동현은 공격진에서 무색무취하며

후반 막판에 투입되는 한그루나 김성수는 왜 투입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번 시즌에는 자주 출전하던 지경득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고

윤준하, 한경인, 이정열 등의 선수들과 대학무대에서 영입한 고병수는 또한 어디에 있는지..

그들은 지금 출전을 계속하고 있는 선수들과 전혀 경쟁이 안되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보는 것일뿐 원래 보는 거니까 하고 볼 뿐이지

가끔씩 이걸 왜 보고있나 생각이 듭니다 요새 경기는 ㅠㅠ
강진모
저도 임상훈님과 같은 공감이 듭니다!!!
저는 작년보단 올해가 선수단이 불평불만입니다!!!
선수단 부상 방지 관리를 못한 김인완 감독의 총 책임을 져야합니다!!!
2013-09-10
강진모
그리고 황지웅 한경인 이정렬 지경득 김종수 선수는 아직도 재할 중인가요??
2013-09-10
양현영
감독의 선수보는 눈에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비수가 많았고 지금은 공격수가 너무 많습니다
차라리 외국인 공격수 3면 본다 외국인 미들이 1명정도 필요한게 아닌가 합니다
작년에 영입한 선수들은 좋았는데 역시 유상철 감독 보다는 선수 보는 눈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선수 기용도 다양하지 못하고 나오는 선수만 계속 나오고
2013-09-10
최창규
우리 선수 욕 좀 해봅시다. 이동현이는 좀 반성해라 감독이 그리 기회를 줬으면 생각 좀 하고 플레이해라..
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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