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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악의 성적으로 경질안되는 감독
작성자 : 양현영
2013-09-02|조회 1546
왜 진작에 경질하지 않았나요?
이제와서 아무방법이 없이 강등을 기다려야 한다니
스플릿에서 살아남을 가능은 이제 제로에 가깝네요

김인완감독님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만 힘들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수비축구도 공격축구도 도데체 당신이 원하는 전술이 어떤건지 
최석현
왜 무조건 감독 경질만을 논하시는지 모르겠어요.우리는 너무 단기간에 성과를 바라는 것 같아요.차라리 일 이년 지켜보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요..유상철 감독 건도 그렇고 너무 급하게 성과를 바라는게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될까요?? 제 혼자만의 생각이였읍니다.
2013-09-02
양현영
저도 최석현님 생각에 동감 합니다만
정말 지더라도 희망이보이는 경기를 했다면 저도 경질을 논하지 않을것입니다
한경기만 보고 판단한 것도 아니고요 전반기 내내 홈경기를 직관하고 느낀 점입니다
저도 감독이 한팀에서 자기만의 색깔은 낼려면 3년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감독은 아닌것 같아서요 정말 좋은 감독이 와서 장기적으로 해 주길 바랍니다
2013-09-03
최현문
어떤 사람은 감독경질이 이미 시기를 놓쳤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기를 놓치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석코치 또한 감독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은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나가면서 적절한 인물을 물색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유상철 감독의 경우는 구단 측에서 잘못 결정한 경우이지만 이번 경우는 아주 오래전부터 경질 요구가 있었습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라도 경질이 필요합니다. 경질이라기 보다는 자진 사퇴..... 대구전의 경우 반드시 이겨야 했고.. 제주전의 경우 무승부를 해야했으며... 그 외에 말하면 머하겠습니까. 서울전 홈경기도 그랬고 서울전 원정경기도 그랬고 전북전 원정경기도 그랬고.. 단위 경기 때마다 뭔가 희망이 보이다가 꼭 시간 얼마 안남겨 놓고 무너지는 모습은...이겨야 할 경기를 무승부로.. 무승부해야 할 경기를 패배로... 이건 아니잖습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유상철 감독의 경우와는 많이 다릅니다. 이번 경우는 ..
2013-09-03
김무권
제주전 패배에있어 홍상준선수가 콜 하면서 나와서 잡으려한볼을 김태연선수가 헤딩으로 잘못걷어내서 상대편공격수한테 골을 먹은상황이죠...감독님이 많이 잘못했네요...감독님 탓이군요..김태연선수를 최종시킨 감독님의 판단미스네요...감독 탓이네요.
그날경기는 심판들의 장난에 대전이 놀아났다고 할수있습니다.
케이리그의 비약의 발전을 위해 심판들 외국인 쓰는거좀 검토해봤으면좋겠네요
2013-09-04
임상훈
애초에 유상철씨와 재계약을 했어야했는데.. 작년에도 경기력은 들쭉날쭉 했지만 좋을 때는 기세를 이어나가기도 했고 이기는 경기도 많았음..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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