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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심정
작성자 : 양현영
2013-08-29|조회 1471
저는 처음 부터 수비축구를 반대 했고 감독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생각 하고
계속 경질을 주장했으며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강원전 정말 잘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강해서 이긴걸까요????
어제 대구전에서 패배는 사실상 강등 확정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고 감독 경질도 늦었고
더이상 방법이 없는것 같고 그냥 이대로 강등을 기다리는 것 밖에는......

cf)처음에 수비수를 잔뜩 뽑아 놓고 안되니까 이제와서 외국인 공격 수만 다 뽑아서 공격축구 한다고
 하다가 수비 빵꾸나고 선수의 스커드의 문제보다는 전 감독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전종구
죄송합니다.어제 경기만을 놓고볼때는 솔직히 유구무언입니다. 체력도 그렇커니와 정신력에서도 뒤진 경기였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감독은 굳이 볼 키핑력에서 밀렸다고는 하나 제가 보기에는 모든 면에서 뒤진, 완패한 경기였습니다.뭔가에 홀린듯한, 어설픈 경기력만으로는 남은 스플릿에서도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는게 제 판단입니다. 이때문에 남은 경기 일정을 감안, 선수단을 상대로 보다 강력한 필승전략을 강구해볼 참 입니다.모쪼록 팬 여러분들께서는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 대전시티즌은 분명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아자 아자 대전시티즌 파이팅입니다.
2013-08-29
양현영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십시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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