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었을때..선수들 콜 네임이 조금 빠른것 같습니다,
작성자 : 신치섭
2013-08-26|조회 1237
선수 콜 네임 할때 쫌 아쉬운 점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홈팀이 골 넣고..선수들 콜 네임 하지 않습니까?
이미 여러구단이 하고 있죠..서울 수원 전북...등등
근데 대전은 조금 빠른 느낌이 듭니다..
음...쫌 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골 넣고 너무 바로 하는 느낌이 들어요..
골 넣자마자..대전 두번 외치고...그 담에 선수 콜 네임으로 넘어가는데..
골이 들어가자 마자 바로하면...관중들도 환호 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있어서
놓치는 경우도 있고요...정신도 없습니다..(너무 좋아하는 바람에..ㅋ .;;;;)
사실 섭터석쪽에만 하는 느낌도 듭니다....
전북 원정가서 들었을때...전 관중이 골 넣은 선수 콜 네임하면 웅장하고 짜릿하더군요.
대전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골 넣으면...멘트를 천천히 하나씩 넣어줬음 합니다..
"대전시민 여러분 크게 외칩시다"...이런식로요,,,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골 넣고 네임 콜이 조금 빠른것 같아..건의 좀 해봅니다...
양지호
많이 안해봐서 그런걸지도.......................ㅋㅋ맞는 말씀이신거 같아요..들어가자 마자 전광판에서 뜨니 따라하긴 하는데 ;; 한템포 빠른 들이댐 이라고 할까요 ㅎㅎ
2013-08-26
김준태
장내 아나운서의 멘트가 오히려 경기를 집중하는데 방해한다고 생각해요. 수원이나 서울처럼 경기장 내에서 움직이는 모든 일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집중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볼륨을 낮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고, 재생되는 배경음악들도 특별한 상황에만 트는 것은 어떨까요. 지난시즌 유상철 감독님 마지막 인사 때에도 배경음악없이 충분히 경기장 운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팬들과 선수들간의 소통 문제에서는 꼭 변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2013-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