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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그리고 팬들의 감독경질 외침
매 시즌 똑같네요...
매 시즌 감독 바껴 선수도 대거 바껴
게다가 선수층도 그리 좋은 편도 아니고..
대전한테 실망해서 완전히 돌아서 보지도 않다가
최근 아리아스 플라타 잘한다고해서 3경기 연속 봤는데,
여전하네요 그냥..
경기 내용을 떠나
고질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듯..
감독을 하나 정했으면 몇년이고 좀 믿고 맡겨보고
아리아스 플라타 주앙파울로 정도면 용병 정말 좋은데,
제발 강등 면하고 감독경질 그만하고 믿고 제대로된 팀이나 좀 만들었으면 하네요..
선수들 골 못넣으면 욕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선수들과 비슷한 나이고 축구할때 욕하는데 집에서 티비볼때 욕이 너무 강해서..
좀 민망스럽네요 부모님과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