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글.
작성자 : 최경모
2013-08-08|조회 1137
현 대전시티즌의 사정에 많은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의 글들을 봤습니다.
그렇지만,
또한 현재의 팀 상황에 우려를 표하시는 분들의 글들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년간을 사랑해온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팬이시라면 당연 소리내 화라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남은 일정과 스플릿시스템B에서의 활약을 기대해주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팀. 리그에 상관없이 함께하고픈 팀.
성남전 관람이후로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들은 정리가 되었습니다.
(강등? 리그잔류?)
전 시티즌 좋아할랍니다.
남은 경기일정에 힘을 보태고 싶으며, 내년에도 어떤 리그라도 찾아갈 생각을 해봅니다.
팬의 입장에서 강등과 잔류사이에서 고민 할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끝까지 지지를 보내줍시다.
김아름
우리팀. 우리 선수들에게는 무한한 애정과 지지를 보냅니다. 그토록 발등 찍고 속상해 죽고 싶게 만들던 그대들이었지만, 그래도 선수들에게는 죄가 없으니까... ㅜ.ㅜ 이제 남은 경기들, 죽어라고 해줄 거 믿으니까.
2013-08-09
최석현
네 맞아요. 강등 된다고 대전시티즌이 아닌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우리에겐 축구장에 가서 응원할 수 있는 홈팀이 있잖아요. 장기적인면에서 내후년을 준비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생각임.
201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