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조금의 기회는 있지만 감독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작성자 : 양현영
2013-08-01|조회 1218
극적으로 플레이 오프 가서 강등을 면할 수도 있고 정말 미친척하고 연승 할수 도 있고
희망을 버리긴 이르지만
솔직히 감독이 하는 선수 선발이나 전술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저는 처음부터 수비축구를 반대했고 시즌 초 극단적 수비축구 보다는 지금 이 더 낳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즌 초 감독은 수비수만 대거 영입해 연패를 하고 지금은 또 공격수만 영입하고 있네요
게 생각에 영입한 공격수들도 그다지 활약을 못해 주고
차라리 정성훈을 남기고 미드필더를 한명 영입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았는데
아님 시즌 초부터 이렇게 공수 발란스를 맞쳐서 가든지
이제 와서 공격수만 다 영입
아주 많이 늦으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공격수 들이 아무리 좋아도 허리에서 받쳐주질 못하니 고립되고 고립이 되니까 개인기로 한 두명 재치고
중거리 슛만 남발 이마져도 홈런
그러니 슈팅 숫자는 많아도 유효 슈팅은 별로 없고 중장거리 슛은 아주 많고
답답합니다
저 또한 남은 경기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적이 있기를 바라며 강등이 안되더라도 현 감독하고
재계약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강진모
저도 양현영님과 같은생각입니다!!...
김인완! 애초에 짤리든지 해야지....
아니...다른 구단(팀)들은 성적부진인데 최진한이 자진사퇴했는데....
왜 왜!왜!!!! 김인완이는 안나가는지?...최다실점! 최소득점!! 눈안보이냐?!!..........
2013-08-01
최백규
우리팀은 더 이상 뒤로 물러설 곳이 없다고 보는데 비싸게 주고 영입한 주앙 파울로 선수도 처음부터 기용하지 않고 교체로 할용함으로 교체 카드도 한장을 소비했습니다.
201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