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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절망 사이!!!
작성자 : 김동욱
2013-07-16|조회 1509
이제는 승점 1점이 중요하다. 감독도 믿고 그대로 가기로 한것 같고, 선수단 장악력까지 어느정도 권한을 준거 같으니 후반기를 기대해 보겠으나, 남은 전반기 이대로면 강등확정 100% 임에 확실하다. 내 팀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강등이 아니라고 하고 싶으나 이는 비현실적이다.
오늘 전주 부터 9경기 남았다. 1점씩 9점이다!! 이길 생각하지 말자!! 비기자..
(그러나 사실 저도 미치도록 우리팀이 이겼음 좋겠습니다.)

이글은 주관적 견해가 100% 들어간 글입니다.

부산전은 물론 현장에서 직접 보았지만 울산전은 몇년만에 아프리카를 통해서 보았다.
우선 아프리카를 컴이아닌 아이패드로 보았을때 솔직히 공의 욺직이는 방향도 읽기 어려웠다.
중계의 고마움을 느꼈다. 

축구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표현 또한 저같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부산전과 울산전 희망!!

1.선수들이 전반은 열심히 뛰었다.
2.플라타 괜찮았다.
3.플라타로 인해 공격진형의 수비가 아주 조금은 허술하게 해줬다.
4.변칙적인 전술도 먹히는듯 하였다. 
5.돌아온 선수들도 나름 선방 하였다.
6. 일정에 성남,강원,대구 해볼만하다.(성남아 너까지 끌여들여 미안하다. 만만한게 니들이다)

부산전과 울산전 절망!!

1.선수들이 후반에 전반전의 과열로 인하여 무너졌다.
2.플라타는 딱 거기까지만 괜찮았다. 
3.플라타가 아주 조금 허술하게 해도 해줄 선수가 없다.
4.변칙적인 전술도 상대가 금방 파악해 반응했다.
5.돌아온 선수도 괜찮지만, 있는 선수도 활용을 못했다.
6.일정이 암울하다.(전북,인천,성남,포항,서울,제주-패 / 강원,대구 -승 부탁이다)

대전에 대한 기사들이 희망, 절망, 미안함, 패배, 개편 이런 단어들이 많이 보인다. 
그 단어중 희망과 개편만 보이길 바라며...시티즌을 사랑하는 팬이!!!! 
박대용
모두 맞는 말씀이네요. 제일 중요한건 열심히 뛰는 모습이 팬들에게도 전해지기 시작했다는점! 이게 가장 좋은 변화네요
2013-07-16
김재혁
전북에 비겼고..인천에겐 현재 유일한 승이 있으니.. 인천 포항 강원 대구 정도는 이길거라 봅니다. 그리고 하위스플릿 12경기에서 10승 2패 목표합시다..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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