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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받지 않는 사외 이사라고는 하지만 팀의 대한 결정권 및 그의 대한 책임은 분명히 있습니다.
먼저 일전의 승부조작과 관련하여 왕선재 감독 해임의 빠른 수습을 거친뒤
모든 이사진들이 자진사퇴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반대로 가고 있네요.
대체 당신네들은 누굴 위해 그자리에 있는 겁니까?
대전시티즌을 위한게 맞습니까?
아니면 따른 무엇인가가 있는 겁니까?
팀이 이지경이 되도록 뒷짐만 지고
고작 한다는 것은 매번
대표이사 혹은 감독 자르기 밖에 한게 뭐가 있느냔 말입니다.
그게 벌써 언제적 일인지 모르겠군요.
왕선재 감독 사퇴 및 승부조적 해결 됬으니 지금이라 나갑시다.
안나가는 이유가 뭡니까?
어차피 돈도 안되는 사외이사직 이라면서요...
뭔가 뒤가 있으니 안나가고 버티는거 아닙니까?
욕먹느라 수고가 많으신건 알겠는데 더 욕먹지 말고 나갑시다.
어차피 있기 싫은 자리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