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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의 최대주주인 대전시는 현재 대전시티즌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아무런 관심도 없이 눈과 귀, 심지어 입까지 닫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전 시에서 시티즌이 망가져 버릴대로 망가졌을때 행하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말입니다.
[물론 사건의 본질은 다르지만 예전 시티즌 최악의 상황일때 시가 처방한 예전기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6210141]
이렇게 처리하던 시의 수장들은 이제 바보멍충이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구단주 이하 대전시는 시티즌의 정상화를 위하여 반드시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할것이며, 그 행동들 또한 투명하고 공평하게 이루어 져야 할것입니다. [사장선임, 감독선임 등]
또한 구단과 이사진들은 감독선임에 있어서 김인완 감독선임 때처럼 철철하게 팬들은 외면한채 본인들의 구미에 맞는 감독을 찾아서 팀을 한번 망쳐본 경험을 가지고 또 다시 이러한 절차를 밟으려 한다면 팬들의 분노를 이겨내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모 이사와 모 서포터 등 본인들이 필요한 감독 [최윤겸 감독-루머]을 선임하려 하고 있다는 루머 등 이런 잡음을 없애기 위해서도 반드시 투명하고 공평하게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대전시티즌 감독은 분명 괜찮은 자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1부리그 프로감독의 자리는 14개의 자리가 있습니다. 이는 축구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력이 될것이며, 분명 흥미가 있는 자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대전시티즌 감독은 독이든 성배의 자리라 하지만, 위험이 없는 자리는 세상 어디에도 없으며 이 위험을 해쳐 나가면 그 자리에 있는 자가 누구건 반드시 영웅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전시티즌 감독은 충분히 축구인이라면 침을 흘릴만한 자리란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감독이 누가 오든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감독 선임에 있어서 만큼은 분명 투명하고 공평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루머로 나돌고 있는 최윤겸 감독의 후보론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바입니다.
이는 대전시티즌의 명예를 실추하고 권고사직이 아닌 직접 구단에서 해임시킨 감독을 추천하려 한다면 이는 절대적으로 구단이 해임시킨 것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반대하는 팬들[물론 찬성의 팬들도 있겠지만]과 대전시티즌의 명예를 철저하게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6290065 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 정당한 사장명령 불복행위`를 적용, 징계규정 제11조에 따라 해고 조치했다.]
최윤겸 감독은 단순히 성적관련 문제가 아닌 지금 대표팀과 우리팀에서 말하는 도덕성과 멘탈의 문제를 일으켜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에 시티즌 명예를 위해서라도 감독자리를 반대합니다.
[관련기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3280106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6130127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9040134]
다시한번 구단주와 시 그리고 구단은 철저한 검증을 통하여 시티즌을 정상화 시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