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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와 시는 즉각 행동하라! [부재:투명한 감독선임-최윤겸감독 후보 반대]
작성자 : 오승훈
2013-07-05|조회 9862

대전시티즌의 최대주주인 대전시는 현재 대전시티즌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아무런 관심도 없이 눈과 귀, 심지어 입까지 닫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전 시에서 시티즌이 망가져 버릴대로 망가졌을때 행하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말입니다.
[물론 사건의 본질은 다르지만 예전 시티즌 최악의 상황일때 시가 처방한 예전기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6210141]
이렇게 처리하던 시의 수장들은 이제 바보멍충이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구단주 이하 대전시는 시티즌의 정상화를 위하여 반드시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할것이며, 그 행동들 또한 투명하고 공평하게 이루어 져야 할것입니다. [사장선임, 감독선임 등]

또한 구단과 이사진들은 감독선임에 있어서 김인완 감독선임 때처럼 철철하게 팬들은 외면한채 본인들의 구미에 맞는 감독을 찾아서 팀을 한번 망쳐본 경험을 가지고 또 다시 이러한 절차를 밟으려 한다면 팬들의 분노를 이겨내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모 이사와 모 서포터 등 본인들이 필요한 감독 [최윤겸 감독-루머]을 선임하려 하고 있다는 루머 등 이런 잡음을 없애기 위해서도 반드시 투명하고 공평하게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대전시티즌 감독은 분명 괜찮은 자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1부리그 프로감독의 자리는 14개의 자리가 있습니다. 이는 축구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력이 될것이며, 분명 흥미가 있는 자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대전시티즌 감독은 독이든 성배의 자리라 하지만, 위험이 없는 자리는 세상 어디에도 없으며 이 위험을 해쳐 나가면 그 자리에 있는 자가 누구건 반드시 영웅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전시티즌 감독은 충분히 축구인이라면 침을 흘릴만한 자리란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감독이 누가 오든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감독 선임에 있어서 만큼은 분명 투명하고 공평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루머로 나돌고 있는 최윤겸 감독의 후보론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바입니다.
이는 대전시티즌의 명예를 실추하고 권고사직이 아닌 직접 구단에서 해임시킨 감독을 추천하려 한다면 이는 절대적으로 구단이 해임시킨 것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반대하는 팬들[물론 찬성의 팬들도 있겠지만]과 대전시티즌의 명예를 철저하게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6290065 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 정당한 사장명령 불복행위`를 적용, 징계규정 제11조에 따라 해고 조치했다.]
최윤겸 감독은 단순히 성적관련 문제가 아닌 지금 대표팀과 우리팀에서 말하는 도덕성과 멘탈의 문제를 일으켜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에 시티즌 명예를 위해서라도 감독자리를 반대합니다. 
 [관련기사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3280106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6130127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709040134]

다시한번 구단주와 시 그리고 구단은 철저한 검증을 통하여 시티즌을 정상화 시키길 바랍니다.

진이수
"특히 모 이사와 모 서포터 " 이분들은 도대체 어떤분들인가요?
최윤겸씨와 무슨관계이기에 매번 감독선임껀마다 최윤겸씨가 거론되는지 모르겠네요
최윤겸씨가 어떻게 하고 시티즌에서 쫓겨났는지 모르세요
생각이 있으신지 참으로 안타갑네요
2013-07-05
이원익
아~
또 시작 이란말인가..!!!
그동안은 모이사 모서포터 끌어드려 재미좀 봤겠지만 이제 장난질 그만하시죠?
구체적으로 누구를 칭하는지 정확한 팩트로 말하세요.
출처 정확히 댄다면 나도 서포터 탈퇴할렴니다.
아님 말고식이면 자진삭제 부탁합니다
정확한 출처대세요.
2013-07-05
오승훈
이원익님 죄송한데요..글을 잘 읽어보셨나요? 그 한줄로 분하셨나요? 글의 요점은 모이사 모서포터가 아닙니다. 시와 구단의 절차있는 방법으로 투명한 일처리 요구와 루머로 돌고 있는 감독에 대한 개인적 반대의견을 적은 글입니다. 위의 그 한줄만 뺀다면 이해 하시겠나요? 그리고 나머지 글들은 아님 말고 식의 글이 아닌 기사를 첨부한 정확한 글입니다. 글을 끝까지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3-07-05
오대진
제목을 저렇게 뽑아놓고......... 오해하지 말라니요. ㅡㅡ?????
2013-07-05
이원익
"하지만 루머로 나돌고 있는 최윤겸 감독의 후보론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바입니다."
분명히 루머로 나돌고 있다 쓰지안았나요?
그리고 글의 의도가 오해였다면 오해를 푸시면 되는데 자극적인 멘튼 다시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현재 어디에? 누구에? 그런 루머가 있나요.
해명바람니다.
2013-07-05
김관영
지금 시점에 최윤겸감독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직 감독 거취가 결정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판에 구체적인 실명을 거론하면서까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출처가 어디인가요?
그럼 김인완 감독의 경질이 사실상 결정이 되었다는 말씀이네요?
오승훈님은 어떻게 그 사실을 알고 계신건가요?
기자? 구단 직원? 아님 뭐죠?
2013-07-05
김관영
확실한 입장 표명이 밝혀질 때까지 이런 식의 글은 서로에게 득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3-07-05
김동민
어느 서포터 인지도 어떤 이사인지도 밝히지 않는 이런 분탕질 성격의 글은 보기에 않좋네요
2013-07-05
박대용
최윤겸이 그들의 꼭두각시가 된다는겁니까???
2013-07-06
이원익
오승훈님...
출처 밝히지 못하겠으면 자진삭제 하세요.
추잡스럽게 뭐하는겁니까?
201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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