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홈경기 부산전이 마지막 기회가 되겠지요?
작성자 : 최정식
2013-07-01|조회 1375
별로 기대는 안 됩니다만,
콜럼비아까지 직접 날라가서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하니,
홈경기인 부산전에서 그 외국인 선수를 투입하면 대전시티즌의 경기력이 얼마나 나아질 지 한 번 봅시다.
사실 수원전 원정 경기때부터 그 선수가 출장할 수 있으니,
수원전만 봐도 대충 싹수가 보일 것 같기는 합니다.
수원은 요새 경기력도 대전같고, 강원에게도 지는 만만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선수단 구성이 대전에 비할바 없이 화려하고, 게다가 원정경기이니,
여기까지는 이해하고 홈경기 한 번 더 보지요.
그 때도 지면, 정말 감독 경질해야지요.
프론트도 총사퇴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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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전이, 강원, 대구랑 같이 어울리고 있지만,
공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강원, 대구 수준도 못 됩니다.
지금 대전은 2부 중에서도 광주 정도나 상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우왕좌왕하는 수비 조직력을 보면, 이건 감독의 지도 능력 부족이 맞습니다.
결과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형편없으므로,
감독과 프론트가 사표로써 책임질 일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
오대진
그러다 시즌 끝납니다. 당장 사퇴가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2013-07-01
김미란
어제 경기가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2013-07-01
김선우
지금물러나게해야합니다 부산전은 충격요법으로라도 이기도록해야죠
20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