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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이 집에 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작성자 : 김동민
2013-06-25|조회 1360
용병 자리 하나 남은것 같은데 케빈 잡으십시요...

지금 공격수로 뛰고 있는 선수들 합쳐도 케빈 하나 만도 못합니다...
최현문
케빈이 전북에서 인정을 못 받고 있다면 다시 데려와야지요... 꼭 그렇게 된다면 좋겠어요. 우리에겐 정말 금쪽같은 공격수였잖아요...
2013-06-26
양지호
전북이랑 몇몇 구단이 올려놓은 몸값을 감당할 수 있을런지요..
2013-06-26
최현문
하긴 이미 커진 몸값은 감당 못하겠죠.. 쩝
그러게 애초에 보내지 않았다면.... 그것도 어려웠나요 우리 구단 형편으로는?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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