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만
감독만 바꿔서 순위만 올라간다면야 100번 찬성입니다만..
글쎄요..지금은 히딩크급 오지 않는 이상 별반 똑같을거 같네요.
구단에 명장 모셔올만한 돈도 없을테고..
검증되지 않은 감독 데려올바에야
올해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믿고 맡기는 수밖에는..ㅠ.ㅠ
2013-05-19
임상훈
감독교체 얘기 좀 그만 하십쇼 제발... 유상철감독도 재계약안하고 갈아치워서 지금 현재인데
또 바꾸면 뭐 얼마나 나아질 거 같습니까;; 대구도 감독 못한다고 짤랐는데 대구하는 거 보면 감이 안오시나요.
2013-05-19
김선만
감독 바꾸는 것도 확실한 약은 약입니다..다만 워낙 부작용이 쎈약이라 굳이 먹어야 하느냐의 문제와 우리가 좋은 명약을 살 여력이 되느냐가 문제지...성적으로 인한 감독교체가 꼭 나쁜건만은 아니죠...
2013-05-19
김아름
김선만님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약은 약인데...
2013-05-19
김성희
감독 교체함에 있어, 위기를 모면해줄 수 있는 경험있는 감독을 선임해야하는데 항상 다루기 편한 초짜 감독 선임하니 악순환이 계속되는거죠. 대구 역시 마찬가지고요. 감독 교체 필요하면 해야죠. 아무 것도 안하고 추락하는거 지켜보고 있는 멍청한 짓거리하느니 뭐하나라도 시도를 해야죠. 허나, 시도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거죠. 또 어디서 초짜 감독 데려와 프로 감독 데뷔시키지 말고.
2013-05-19
김선만
어찌됐든 6월 일정보고 나서 결정해도 될거 같네요.. 어차피 상반기 죽 쑨거고..6월에 2경기 밖에 없으니 이때 정비해서 치고 나가면 맡기는거고 7월달도 똑같다 하면 결단 내려야죠...감독바뀌어서 작년 처럼 3연승 정도만 해줘도 스플릿 가서 강등걱정은 덜 할겁니다..
2013-05-19
박대용
감독교체 부정하지않지만, 타이밍은 아직 아닌듯요 지켜볼 필요 있어보입니다
2013-05-19
김아름
감독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경험없는 감독을 과대포장하여 데려온 사장을 비롯한 관련인사들의 책임 역시 물어야할 것입니다.
2013-05-19
임상훈
섣부른 판단이라는 거죠. 감독바꾸고 나서 잠깐 반짝하고 똑같아지거나 더 나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선수단이 좋은 팀이면 몰라도 우리 입장에선 도박에 가까운 카드입니다 감독교체는..
2013-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