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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성을 보내고, 우리가 얻은것!
작성자 : 최남진
2013-05-15|조회 1225


김한윤선수의 인터뷰 내용중

- 앞에서도 말했지만, 유럽에선 노장 선수들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그들에게 맞춤 전술도 펼치는 경우가 많다.


 


배려에 대한 문화가 다른 것 같다. 단적인 예로 지난해 (최)은성이 형이 대전에서 버림받은 것과 같다. 그렇게 오랜 기간 헌신하고 온 힘을 다해 뛰었는데, 레전드이지 않은가. 내보내는 게 한순간이더라. 그게 우리의 현실인 것 같다. 프로는 냉정하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축구 발전을 위해서라도 배려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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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선수들도 저렇게 생각하는군요. 정말 대단하네요. 

김선만
인간적으로다가 맞는말임...안타까운 것은 시간을 돌릴수 없다는거..ㅠ.ㅠ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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