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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도 날라가고 리그경기도 날라가고..
작성자 : 김선우
2013-05-12|조회 971
리그경기를 잡기위해 FA컵을 버렸다..라는 변명마저도 못하게됐네요
당장강등이 눈앞인 올해.. A급? 아니 B급선수1명이라도 더 필요한시점에
돈도 없다는 우리구단의 감독은 신인선수를 그렇게 많이 뽑은건 무슨생각이였을까요? 신인선수는 공짜입니까?
어차피 강등될테니 미래를 위해 젊은 선수나 많이뽑고 키우자 라는생각?
김인완 감독님께 한번 묻고싶네요 수비축구를 지향하면서 리그 최다 실점인이유는뭔가요?
카렐선수는 뭐하는선수죠? 케빈의 추천으로 온 선수라던데 그냥 케빈이 추천해서 데리고온건가요? 기량은 직접 확인도안하고? 그래서 기량미달이라 안나오는건가요? 질문게시판보니 4월말쯤 복귀라고하셨던데 그럼 남은건 기량미달이라는 이유말고 더 있나요? 내가 사랑하는 고장의 팀 지던이기던 묵묵히 지켜봐오고 응원해왔지만 점점 막장이 되어가는 구단의 운영과 올라갈 기미가안보이는 성적.. 당연히 떨어져나가는 팬들.. 언제까지 내 팀이 이러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야만할까요? 강등 된 후의 변명과 책임은 듣고싶지도 않습니다 지금 당장 구단관계자와 김인완감독에게 대책과 책임을 요구합니다.
최남진
과연 이럴려고 감독을 바꾼건가 ;;
2013-05-12
강진모
저도 김선우님과 공감입니다!
카렐 도대체 머하는거죠?! 2011년때 외슬처럼 먹튀인가요?!
2013-05-12
강진모
저는 우리구단이 시민구단이고 돈도없고 참으로 안타까운현실이네요
예전에. 계룡건설 지원많이해줬는데...
2013-05-12
양현영
FA컵은 버리지 말았어야 한다
프로는 한경기 한경기 결승처럼 최선을 다해야지 다음 경기를 위해 쉰다
김선규가 한게임 잘 쉬어서 실수 한거냐 골키퍼가 체력 소모가 많이 되는것도 아니고 (선수 비난의도 아님)
이기는 경기를 해야 승리에 익숙해 진다 아무리 쉬운 팀이라도 최선을 다하는게 프로인데
FA컵 개판치고 리그 지고 참 씁쓸하다
대구전이 단두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만약 지거나 비긴다면 감독이 버티기는 조금 힘들것 같다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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