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COMMUNITY>자유게시판
승강제의 위험성이 있기 떄문에 물론 소극적으로 임할수 있다라고 생각해 봅니다만.
저는 몇년 전부터 우리가 꼭 해본다면 우승해야 하는 타이틀이 FA컵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FA컵의 우승으로 따라올수 있는 여러가지가 있으니 말이죠.
일차적으로는 미디어의 노출이 많아 지고
다음으로는 아챔에 나갈수 있음에 스폰서쉽이 더 활발히 이루워 졌겠죠.
또한 구단의 자존심뿐만아니라 선수,팬들에게도 자부심이 생기는 여러가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겁니다.
물론 가장 큰 문제는, 팀을 위해 열심히 지지하고 소리치는 팬들을 위해
과연 선수들이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뛰어 주었느냐 이고,
이것이 팬들의 가슴에 와 닫지 않아 현재의 사태까지 온거라 봅니다.
또한, 아무리 부담스러운 일정이라 한들
수장의 입에서 차라리 잘 됐다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날 열심히 지지한 팬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감독님께서 말씀하신거와 같이 주말 리그전을 위한 포석이였다 했지요.
과연 주말 리그 북패전결과에 따른 모든걸 각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이겨야 본전이지..비기거나 진다면..그 반발을 어떻게 감내하실지 심히 걱정 되는 군요.
대전은 충성팬이 많기로 유명하죠..그만큼 충성심 못지 않게 반발심도 크다는 것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리그경기 가서 지켜 보겠습니다.
옜 부천 걸게처럼 염통 터지게 뛰어서라도 이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