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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FC 도쿄에서 프로 데뷔을 하였습니다. 2003년 도쿄 베르디 1969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은 이래로 도쿄 더비에서 유독 득점과 도움 비율이 높아 "베르디 킬러"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2008년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로 이적하여 새로운 공격의 핵으로 기대되었으나, 개막 후 12경기 동안 보여준 활약이 드물어 점점 출전 기회를 잃어갔다. 같은 해 8월, J리그 디비전 2의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임대 이적하였다. 이후 야마가타의 승격에 공헌하였으나, 2009년 1월, 제프 지바로 복귀하였다. 지바와의 계약이 남아있었으나 선수 등록은 되지 않아 무소속 상태로 지내다가 2009년 8월 도쿄 베르디 1969에서 입단 테스트에 합격한 후, 정식으로 입단하였다. 그러나 3경기 출전에 그치고 팀을 나왔다. 무적이 된 후 유럽 무대에 눈을 돌렸고, 2010년 11월 2 푸스볼-분데스리가의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의 연습생 신분으로 입단 테스트를 보았으나 정식 계약에는 실패하였다.그후 바바선수는 한국의 K리그행을 선택하여 대전에 입단하게 되엇습니다.
2011년 7월 29일, K리그의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여.36경기 5골을 기록중이며 대전에 꼭 필요한 선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화려한 축구경력은 아니지만 본인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하면서 출전하는 바바선수가
저는 참 보기좋습니다. 2013년 김인완감독님과 함께 대전의 부활을 알리는 중심축이 되길
바라면서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대전시티즌 다가오는 울산전에서 꼭 필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그리고
대전시티즌이 있는 그날까지 저는 함께하고 응원할겁니다.
선수단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