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올해 정말 위험해 졌네요.. 수비위주의 실속축구를 한다는 팀이 실점이 한경기당 3점입니다. 공격을 해야 수비부담도 줄어들텐데 닥수만 하니 수비부담도 늘고 공격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실점이 많다면 전략을 바꿔서 되든 안되든 닥공의 전략을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골을 넣을줄 알아야 지키는 축구도 할텐데 넣지는 못하고 먹고만 있으니 수비가 더욱더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지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졸전은 팬들에게도 지탄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승강제가 적용되니 아래 3팀만 깔고 가면 됩니다. 원정경기는 버리더라도 홈경기만 잡으면 잔류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홈팬들을 위해서도 좋은 경기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201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