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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끝나기 전에.. 다음 중에서 선수 영입 3명 이상 불가능 할까요?
<영입후보>
1. 보상금 및 이적료 있는 선수
MF 김철호 (성남) - 빠른 발과 패스플레이가 일품, 지경득과 교차하거나 양쪽 윙미로 뛸 수 있음
MF 오승범 (제주) - 김형범이 전북으로 다시 가는 게 기정 사실화 된 마당에..이천수보다 현실적으로 나음
GK 황교충 (포항) - 김선규 박주원 등의 젊은 피와의 경쟁 가능, 최현 홍상준 떠날 자리 대비
2. 보상금 및 이적료 없는 선수
FW 황인성 (서울) - 남궁도 한그루보다 쓸만함.. 한경인과 정연웅을 백업으로 둘 시 주전으로 키우길..
FW 윤영노 (부산) - 포항 우선지명한 배천석을 대려올 수 없다면 의외의 좋은 타겟터 윤영노 영입 추천
MF 태현찬 (경남) - 고교시절 센스만 보여준다면.. 구자철급으로 대전에서 성장할 수 있는 선수
FW 김명중 (강원) - 포항시절의 포텐만 터트리고.. 믿고 쓸 수 있다면 좋은 영입이 될 듯
MF 유수철 (前 부산) - 나쁘게 말하면 최근식 배성재 전 선수의 업그레이드 버전.. 좋게 말하면 이현웅 선수
빈 자리 채워줄 수 있는 선수
DF 여효진 - 대전에서 맛탱이 간 것처럼 보여 보내버린 박성호처럼.. 예전의 기량은 아니지만...
바바 유타와의 재계약이 어려울 시 나머지 한 명의 아시아쿼터는 공격수나 수비수로 염두
한다면 박민근, 황명규 선수와 함께 MF부분에서 힘이 될 선수
MF 손엽(Gallway United) - 이현웅 선수 대체자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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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큰 건은 못하더라도.. 선수유출의 최소화를 위해 비슷한 기량의 선수를 영입합시다.
그래서 이번의 윤원일 오봉진 김한섭 카렐-데-스메트 쥬앙-파울루 영입은 우선 A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