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유니폼 메인스폰서에 대한 생각
작성자 : 이종훈
2013-01-11|조회 1165
현재 대전은 별다른 기업 스폰을 받지 못한체 지역 슬로건인 'It's Daejeon'을 달고 뛰고 있습니다.

대전시가 유니폼에 세긴 슬로건을 통하여 얻는 광고효과나 수익이 있을까요?

구단을 대전시가 소유하고 있고, 별다른 스폰서가 없는 입장에서 지역관련 문구를 넣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해결책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 아예 공란으로 두는건 어떨까요?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우리 K리그는 현재 스페인의 라리가와 사정이 많이 비슷하다 생각됩니다.

열악한 재정, 상위 구단들의 중계권 독점, 그로인한 스폰서쉽의 어려움.

이번시즌 라리가의 수많은 팀들이 스폰서 없이 민짜 유니폼을 입고 개막식을 치뤘었습니다.
(그중엔 명문구단 ATM이나 발렌시아 등도 포함되어 있었죠)
스폰서를 구하지 못한 라리가의 팀들은 해결책으로 자신들의 홈페이지 주소나, 트위터 주소등을 기입하기도 했습니다.

K리그같은 기업형 스포츠 클럽에, 중계도 제대로 안되는데, 리그 하위권팀에 그렇게 쉽사리 스폰서쉽이 체결되리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금전적으로 별 문제가 안된다면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덧1) 뭐 스폰서 관련 금액은 둘째치고 기획하고 실질적으로 유니폼 양산해 내는데 돈이 들어가긴 하겠지만요...
덧2) 제가 원하는건 후원에 대한 좀 더 적극적인 구단측의 마케팅 의지를 보았으면 합니다.
김성희
대전시에서 연간 30억 수준의 지원이 있으니 유니폼 스폰으로 대전시 이름을 달아도 별 문제는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기업 스폰을 받아 대전시로부터의 재정적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요.
2013-01-11
이종훈
김성희//대전시의 슬로건을 세기는것 자체에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슬로건의 디자인이 너무 불만족 스럽다 인거고, 메인 스폰서에 대전시 슬로건을 세기지 않아도 금전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했으면 하는것 입니다.
2013-01-11
조준택
메인에 다는 조건으로 약 30억의 시지원금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3-01-11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