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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이적
작성자 : 여일미
2012-12-25|조회 1556
많은 분들이 케빈에 이적해대해서 불만이 많을실겁니다
 그러나 케빈이 재계약이 되었으면 좋으나 케빈이 처음올때보다 연봉이
4배나 더올라가서 대전입장은 재정이 넉넉하지않아서 어쩔수없고
케빈한테 다쓰긴보다는 싸고좋은선수나 대전이 필요한포지션을  보강하게
더현명한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김형범과 케빈의 공격조합이 다전북으로떠나서 아쉽지만
두명의 선수가 대전에 남는다쳐도 부족한포지션이 많아서 강등위기일
가능성이 높은데 광주에 이승기 이한샘같은 싸고좋은 선수들이
많아서 케빈잡을돈있으면 그런선수들을 영입이 더좋은선택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fa시장에서 과감이 돈써서 좋은선수좀 데려왔으면 좋겠고 김인완감독이
지동원 윤석영등등..을키웠드시 대전에 한그루 한경인같은 유망주들을 키웠으면 합니다

김승연
공감합니다.
리그가 점점 더 치열해지고 강등제가 만들어진 이상, 한정된 재원 속에서 각 팀들의 현실적인 목표를 달성하려는 움직임은 불가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두 가지 관점에서 구단도 고민이 많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액의 연봉을 지불하면서 케빈을 데리고 있어야 하는가?" vs "저렴한 이적료를 가진 다른 외국인 선수 자리를 채우는가?"
단순히 보면 위와 같은 고민이 있었겠지만, "정대세 선수의 영입 목적이었던 마케팅", "유망한 공격수나 기존 자원들의 능력을 극대화 시켜 전력을 안정화 시키는 방안", "팀 평균 연봉을 크게 늘리지 않는 선에서 재정을 안정화 시키는 방안" 등...복합적인 변수들이 현재 잔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겠죠.
케빈이 이적료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그 자금으로 기존 FA선수들을 재계약으로 잡고, 김형범 선수의 사례처럼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를 임대 영입한다면 이번 이적 시장은 나름대로 성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팬들 입장에서야 마케팅, 능력, 클래스 등이 검증된 선수들을 영입하거나, 케빈을 거액을 들여서라도 잡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을 직시하면 '읍참마속'의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2-12-25
신용훈
문제는 지속되는 팀의 리빌딩입니다 최 감독 체제가 무너지면서 바뀐 것.
2012-12-25
변의섭
그냥 포기하셈~ ㅋㅋㅋ 정대세건은 그냥 언론플레이였지~
2012-12-26
이평안
솔직히 싸고좋은선수가 어디있나요?
대전은 새내기선수들만 거의사오고 리빌딩만 매년해대니
그게문제죠
2012-12-26
이종훈
케빈을 무작정 잡지 말자는 부분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있으면 좋은 선수지만 대전이 그의 연봉을 감당해내긴 어려우니까요.
2012-12-26
이두한
응원합니다
2012-12-26
임상훈
이승기는 겁나 비싸
2012-12-27
최준혁
그런데 공격수는 영입을 안 하잖아요?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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