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경
그래도 구단은 돌아가죠,,, 저도 시티즌 쭉 13년째 홈경기 관람하고 있지만,, 2007년이후론 기존선수들 은퇴하곤 대전선수들 정 붙일만하면 이적기사가 나고 가는 통에... 전 유니폼 마킹 포기했습니다.
팀 대전시티즌을 응원하죠 약간의 포기상태에서 !! 홈에서 지면 그런가 보다 .. 졌는데 아깝게 지면 담에 잘하겠지.. 비기면 다행이다 이기면 뭔가의 뿌듯함.. 그렇게 2부리그 안떨어지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전 이기는 팀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스타플레이어들 많은 팀을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선수는 대전선수다!!
리버풀의 제라드같은 맨유의 긱스나 스콜스 같은 그런 대전이 키워낸 선수가 대전만의 팀 마인드로 경기장에서
팬과 호흡하는걸 원하는건데,, 그런 선수들로 승리하는경기 우승하는 리그를 원하는건데 아직은 좀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사장님이 유소년 유소년 이야기 하시니까 그 철학이 얼마나 유효한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20년도 안된 팀인걸요,,, 100년넘는 역사를 가진팀도 구단행정 운운하는데,,, 아직까진 모르겠습니다!!
201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