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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앞만보고 가야할때
작성자 : 김길태
2012-12-02|조회 1087
  
시즌초 뭣같은 김모사장때문에 최은성선수를 떠나보냈어야 했지만

그래두 올한해 대전시티즌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대전일보 기사를 보면서 나름뿌듯했습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36596

내년시즌 최은성선수 김은중선수를 다시 데려오실 수는 없는지요?

그러면 저는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겠습니다.

그러면 구단도 의리가 있는거겠지요 이슈가되지않을까요? 저는 충분히 경쟁력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구단이 의도안했지만 유상철감독님의 계약종료기사가 터졌던것에대하여는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 입단속을 철저히 했었어야죠.

그래도 마지막 보내줄수있는 행사라도 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종료후 기사로봤으면 그런기회조차 못해줬을꺼잖아요

경기종료후 노랫가사처럼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난 꿈을 믿어요' 처럼 

유상철감독님의 앞날에도 더욱 꿈이 커져 더 큰 지도자가되길 바랍니다.

새로선임된 김인완감독님도 내년시즌 강등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많은 행사를 치루면서 구단이 많이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좀 서운하지만 

그래도 대전을 믿으렵니다.   내팀이니까요!!!
참고로 저 올해 티켓북 첫번째구매자인가봅니다. 티켓번호가 1번입니다. 너무좋네요^^

내년시즌도 힘차게 대전을 응원하렵니다!

미라클 2003년처럼 그 10주년 2013년에도 기적을 일구어 승강제에서 잔류합시다!!

힘내세요!!!

전종구
고맙습니다. 솔직히 구단입장으로는 질책보다는 격려가 필요한 싯점입니다.직원들 모두 몇날 며칠을 고심했는지 모릅니다. 심사숙고한 결정을 믿고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아무튼 내년시즌 잘 준비해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2012-12-03
전종구
김은중 등 과거 대전구단에서 활약했던 프랜차이즈 스타들에 대해서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갖고 있음을 아울러 보고 드립니다.하나 모든 조건들이 갖춰져야 되겠지요.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어떤 결정이 나든지간에 너그러운 이해를 구합니다.
2012-12-03
강연권
저는 연간티켓 1호의 꿈이 있습니다....ㅋ
근데 참 기분이 거시기 하네요...
내년까지 기대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저도 떠나가렵니다.
최은성 선수 다시 모실수 없을까요?
대전팬이 생각하는 최고의 레전드고
지금도 최은성 선수하면 눈물이 앞을 가로 막습니다.
2012-12-03
이평안
맞습니다! 솔직히..저도 .매번 실망하지만... 그래도 내팀이니깐...하면서 응원합니다. 대전시티즌 다음 시즌에는 중간순위를 목표로! 6위 7위정도를 목표로 하고, 최선을 다해 이기는 경기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2003년 처럼 말이에요. 홈에서는 승률 80%는 되어야지요! 화이팅!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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