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의 이사진들 분위기 망치는데는 역시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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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구 대전 사장은 30일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모든 결정은 이사회서 결정된다. 내
선택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회의
결과나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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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일이 있을때마다
팬들에게 찬물 확 끼얹어주시는 대전 시티즌 이사진분들 ...
이젠 뭐 당연한일이 되버렸네요.
유상철 감독님과의 재계약을 안한다고 하더라도
꼭 지금 발표해야했나요?
내일같이 기쁜날에 발표한 이유가 뭡니까
잔류의 기쁨은 느껴보지도 못하겠네요.
내일 경기에서 선수들과 스탭진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있었는데
한순간에 없어져버렸네요.
지금 이사회에 있는 분들 예전에 자진사퇴 하셨던 분들 아닌가요?
왜 안나가고 버팅기고 있으면서 대전팬들 매번 물먹이는지...
K리그 전 구단중 가장 무능력한 이사회입니다.
더이상 대전팬을 힘들게 하지말고 나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