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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실망시키는거 연례행사네요.
작성자 : 강연권
2012-11-30|조회 1014


제가 이제까지 대전 시티즌 팬으로써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2001년 FA컵 우승했을때와 평관이 가장 좋았던 2002~2004년때,
그리고 2007년때 6강 플레이오프 진출했을때 였습니다.

그때 이후 대전 시티즌은 저에게 항상 실망만을 안겨주네요.

올해는 더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새삼스럽지 않으니까요.

오늘 감독 선임 문제도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대전 시티즌에게 요구하는 것은
한해 예산이 얼마인지,그 돈을 어디에다가 쓰는지 팬들에게 밝혀주세요.

더이상 2012년 K리그 우승했던 FC 서울,아챔을 가지고 놀았던 울산의 모습을
대전 시티즌에게 요구하지 못하겠습니다.

김선규
경영진들이 매우 급했나 봅니다.
행정 처리를 이따위로 밖에 못하는지 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2012-11-30
이재원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나, 금감원 전자 공시 시스템가면 기본적인 분기, 반기 보고서는 있습니다.
2012-12-01
전종구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점 솔직히 시인합니다. 그러나 이래저래 구구한 변명일랑 늘어놓진 않으렵니다.보다 중요한건 내년시즌에 대한 기대인바,절대 강등권에서 맴돌지 않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더이상 실망시켜 드리지 않았으면 저도 좋겠는데 아무튼 잘 지켜봅시다. 대전시티즌 파이팅
2012-12-01
박수경
맨날 화이팅이래..... 화이팅하게 만들어줘야지!!!!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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