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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세요.
작성자 : 김무권
2012-11-30|조회 1156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전시티즌에게 바랍니다.

 

유종지미(有終之美)

 

성급했다 사료됩니다.

 

아직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유상철감독과 재계약을 하지않겠다고 기사에 떠버리고

 

마지막경기에 나서는 장수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보내실 때 따뜻하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모습참 오래간만에 봅니다.

 

신임감독선임에 대한 이야기는 패스 하겠습니다.

 

마지막 경기에 나서는 유상철감독님의 자존심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저녁은 긴 밤이 되겠네요..

 

11월의 끝자락에서.......

 
전종구
충분히 말씀드렸고, 오해는 풀렸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유감독님의 말씀을 덧붙여 전합니다.
2012-11-30
박수경
예의없는게 대전 스타일인가봐요!! 선임할때는 기사 빵빵 터트리면서 해임할때는 사람취급도 안하고 막 버리는 충분히 말씀드렸고 오해는 풀렸다는건 혼자만에 생각이신듯..... 세상은 돌고 돈다는거 모르시나봐요??? 김무권님 말씀대로 예의를 지켜야됐습니다!! 내일이 경기인데 대전시티즌 너무하네요..
2012-11-30
김선규
계약 연장 안하는것은 어느정도는 예상 했었지만.
최종 경기가 끝나기도(1부잔류 확정이라서?) 전에 기사가뜨고 신임 감독 발표하고...
마지막 홈경기후에 발표해도 되는거 아녀요? 뭐가그리 급했어요?
새로운 경영진들 이제는 뭔가 달라졌나 기대 했었는데 하는 짓거리들이 똑 같네 그려.
2012-11-30
이승화
예의를 지킵시다. 새감독 선임 몇일 미룬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프로구단에서 언론 기사도 못 막고... 일 좀 제대로 합시다.
프로면 프로답게 일 처리 해야지요.
자존심에 상처주면 반드시 돌려 받습니다.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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