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구
많은 분들이 애석해 하십니다. 저역시 마찬가지구요.하나 회자정리라고,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또한 있는 법,이왕지사 오고가는 인연을 값지고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유감독이 낯설고 물설은 이곳에서 잔류확정의 큰 선물을 안겨줌에 큰 감사를 드리고 남은 인생또한 선굵은 족적을 이어가길 기원합니다.기사게재난 보도의 건은 우리 구단에서 부산구단측과 접촉하는 과정에서,또 긴급이사회 소집 관련, 이사분들께 연락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새어나간 것으로 추측되는 바, 부득이 뒤늦게나마 서둘러 구단에서 기사를 제공하게 됐습니다. 너그러히 용서를 구하며, 이같은 사정을 관계자들께도 잘 설명드려 양해를 구했음을 보고드립니다. 대전시티즌 파이팅입니다.
201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