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25일 구단,관중,선수 모든게 하나가 되어야...
작성자 : 김동욱
2012-11-22|조회 1147
홈페이지가 축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일주일 아니..지금은 매일 한번씩은 들어오리라 생각이 드네요.
밑에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듯이 현재 광주 41점,강원43점(강원 상주전이 남았으므로),우리46점..전남은 이제 강등권과 멀어졌다고 확신이 듭니다.

그렇다면 25일 광주전에 모든걸 쏟아야 합니다.
광주전이야 말고 구단의 역사를 써나가는 과정에서 부끄러운 역사가 될것인지 아니면, 재도약의 역사로 남게 될지 판가름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구단은 관중수 2,889명 자랑스러운 숫자가 아닌 현실이고 쪽팔림 입니다. 25일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축구 동호회 단체관람 추진, 수능끝난 학생들의 여가활동 권장, 하나의 구가 아닌 대전시 모든 구의 날 등..(참고로 저는 무료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매년 연간회원권과 티켓권을 몇권씩 사가며 주위 사람들에게 뿌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머리속에 시티즌 경기는 공짜라는 생각이 가득하신 분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는걸 10년이상 느끼고 있습니다.) 대전월드컵 경기장에 1만명 이상의 관중을 채워야 합니다. 이렇듯 현재 대전의 경기장에서 응원단의 숫자가 완전 죽은 마당에 일반관중의 '함성'과 '야유'야 말로 우리 선수들에게는 힘이 적들에게는 무서움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25일 경기로 잔류를 확정지어 2012시즌 마지막 경기는 구단과 관중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 그렇다면 구단!!! 어떻게 1만명을 채울지 벌써 고민하고 행동하는것 알지만 25일 경기 당일 관중수에 2,889가 아닌 12,889가 전관판에 찍혀있길 바라겠습니다.

선수단 또한 유상철감독 아래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겨야 합니다. 거칠게 하여 상대가 쓰러져 나가더라도, 경기에 이기고 있어 침대축구라는 오명을 받더라고, 25일 광주전에 모든걸 걸어야 합니다.
강등되면 감독 및 코치진 그리고 선수단 에게도 분명 피해가 갈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떠날 것이란 것은 분명 본인들 스스로 잘 알것입니다.  악바리 기질이 없으면 오기로라도 오기라도 없으면 깡으로라도 버티고 버텨서 2012시즌 대전을 바라보며 한시즌 대전시티즌과 같이 보낸 팬들에게 '승리'라는 선물을 그것도 우리 팬들이 원하고 원할때 해주는것도 당신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싸워 이겨라" 분명 머리속에 이 문구를 새겨 그라운드의 승자가 되길 바라며...

그리고 남은것은 서포터와 관중들........
구단이 1만명 이상 관중동원에 성공하고 선수들도 승리를 향한 집념으로 미친듯이 그라운드에서 뛰어다니고 서포터들은 1만명 이상되는 관중들을 함께 유도하고 하나가 된다면 분명 하나의 드라마가 쓰여질 것입니다.
일반관중들과 함께 할수있는 구호를 시기 적절하게 배치하여 하나가 된 목소리로 잘 하리라 믿습니다. 더이상 서포터에 관한 이야기는 왈가왈부 하지 않겠습니다. 알아서 잘하겠죠 ㅎㅎㅎ

마지막으로 대전에 관심을 가지고 대전의 경기를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주위 사람들이 많은 홍보와 관심을 유발시켜 25일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강등이 아닌 잔류확정의 기쁨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아..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를 안나와서 오타도 많고 그렇다고 어디다 작성해서 문법 및 단어 수정해서 올리는 스타일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세요 ㅎㅎㅎ
전종구
구구절절 옳은 말씀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프런트는 물론 선수단역시 25일 광주전이 갖는 의미를 뼈속깊이 인식하고 있는 바, 다시금 눈알을 부라리며 호시우행하는 자세를 잃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실망하지 않고 끝까지 성원해 주시는 팬들께 거듭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자 아자 대전 시티즌 파이팅입니다.
2012-11-22
이규환
누군진 모르겠지만, 정말 멋있는 분인건 확실하네요.
이런 열성팬이 많은 우리 시티즌팀이 25일에 무조건 이겼으면 좋겠네요.
2012-11-22
조상구
모두 하나가 됩시다. ^^
2012-11-22
정영교
대전시티즌 잔류확정!
광주를 물리치고~~
화이팅!!!!
2012-11-23
권효정
대전 화이팅!!!
2012-11-23
이준우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닙니다... 최악의 경우 우리가 광주전에 지고 강원이 이기는 날에는...
우리도 강등권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따라서, 우리 선수단 최선을 다해 주시고..반드시 이겨주세요...
물론 우리 가족도 현장에서 직관하며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11-24
이경희
25일 목이 터져라 응원하겠습니다~!!!
2012-11-24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