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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로긴하게 하네요!!!!
작성자 : 조형민
2012-11-05|조회 1041
감독님!!! 선수가 40명인데 나머지 선수들은 감독님 선수가 아닌가요?
케빈, 김형범 이외에 다른선수들 활용한 전술이 감독님 머릿속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눈에는 오직 두선수만이 감독님 머릿속에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축구는 피치위에서
11명이 하는 경기이며, 40명의 팀원들중 실력과 컨디션이 최상인 선수들이 하는 조직적인
스포츠 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전의 경기는 두선수 이외의 플레이외엔 나머지
선수들을 활용한 공격전술은 전무한것 같습니다. 만일 두 선수중 한선수가 팀 전력에서 빠지게
된다면 어떻게 전술운용을 하실 건가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또 최근 세경기 12실점은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결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경기에서 대량실점을
하게 된다면 그 다음 경기는 전경기의 전화위복으로 수비에 많은 신경을 쓸텐데. 그다음 경기에서
오히려 실점을 하나더해 (5:1)대량실점으로 경기를 치뤘습니다.
감독님께서 2년째 감독직을 수행하면서 이부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면. 감독님의 수비전술에
분명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과연 수비전술과 팀에 조직력이 있는건지? 그리고 감독님께서 특별히
경기전에 이부분에 대해 선수들에게 주문을 하시는지 알고 싶네요...

감독직은 한팀의 성패에 관련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역활입니다. 경기에서 승부는 당연히 존재하는것이며
모든 팀은 이기기위해 경기를 하지 지기위해서 경기를 하지 않습니다. 지더라도 화끈하게 최선을 다한 후에
지더라도 팬들은 감독님이나 팀을 지지 할것 입니다.

더이상 심판이 문제라는 발언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발언 은 오히려 감독님께서 팀의 결과에
책임을 면하려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다라는 점 반드시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결과로서 보여주십시오..
그것만이 대전이 감독님이 살길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
김성희
일정부분 공감합니다. 스쿼드가 40명 가까이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냉정한 말일지도 모르나, 프로 팀 2군 무대에서 전전해봐야 기량이 일취월장한다거나하는 신데렐라 스토리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스쿼드를 35인 안팍으로 줄여 내실을 다져야한다고 봅니다.
2012-11-05
이준우
제가 볼 때는 전술의 문제보다는 팀 조직력과 선수간 아주 미세한 실력의 격차라고 봅니다...
제 경우에는 최선을 다했는데도 질때는 더 화가 납니다..
참고로 우리 선수들 하나 하나가 모두 중요합니다..
숨어있던 잠재력이 어느 날 갑자기 발산하여 그 이후로 상승곡선을 그리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감독님은 이러한 것들까지도 모두 고려하여 선수들을 항상 최선을 다해 선발하고 기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계신 분이 가장 잘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이번 시즌 소원은 시즌 잔여경기 중 홈에서 2경기 이상 승리를 거둬 홈팬에 대한 서비스와 더불어 1부 잔류를 확정짓는 것입니다... 그냥 감독님이 공언하신 말춤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2012-11-06
조형민
이승희 님 프로축구에대해 잘 모른다고 답변을 주셨는데 잘모른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어떠한 뒷받침될만한 근거가 없이 잘모른다고 답변을 하는건 좀 수긍하기 어렵네요. 대전의 이번시즌 데이터를 보면 제가 뭘 이야기 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2012-11-06
김동욱
심판이 개판이어도 경기를 지배하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또한 알렉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해서 언급하지만 그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 사실을 자꾸 이야기 하지말고, 거기에 맞는 대응을 빨리 세우는 것이 감독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놔...잘좀하자!!
2012-11-06
이승희
지금 이 상황에서 40여명의 선수를 하나하나 쓰는 큰 모험은 무리임.. 그리고 베스트11외에 리저브 선수들 있다는게 40명대표로 나온건데 40명을 지금 상황에서 당연히 쓰지못함 연습겜이나 연습훈련때 다 봐오고 출전하는거겠죠 1승이 당장 급한시기에 당연히 여태껏 골을 제일 만들어낸 2명의 전술을 쓰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당 축구에대해서 워낙 잘 아시는 유감독님인데 승패의 야유는 이해가지만 전술의문제로 우리가 지적할 능력은 없다고봐여
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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