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합니다.
작성자 : 박병익
2012-11-04|조회 998
대구전은 직접 보지 못해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오늘 강원전은 수비도 그렇고, 공격도 그렇고 너무 무기력하고 답답한 경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알렉산드로가 부상으로 빠져나갔다고 해도 이건 너무한 경기가 아닌가싶네요..
조직력도 안맞고 패스도 안되고 하고자하는 의지도 없어보이고..(제 개인적인 느낌으로)
매섭게 치고올라오는 강원, 전남에게 지금 우리 12위를 내줄까 조마조마합니다 정말로..
아마 우리에게는 A매치기간과 상주와의 경기가 취소된 기간이 독이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은 홈경기이니 단디해서 꼭 승리를 안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알레 시티즌!
정성구
어제 맨유와 아스날 그리고 오늘 서울과 수원의 선수는 우리의 상대 강원은 프로이고 대전시티즌은 프로가 아님니다. 프로라면 이렇게 경기해서는 안됩니다.
2012-11-04
이준우
다음 경기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마음을 다잡고 다시 멋지게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11-04
전종구
좋은 격려의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채근질을 하렵니다. 심기일전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더더욱 고삐를 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