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아직시즌이 많이 남았는데 성격 급하시네요. 지금은 응원이 필요한때인데 너무하시네요. 그문제는 우리 유감독님이 잘알아하시겟지요.
2012-10-04
김무권
좋은 지적이네요...미리 생일축하합니다.
2012-10-04
이종훈
구단에 붙박이 공격수가 있는건 좋은겁니다. 매시즌 바뀐다면 감독 머리가 아프겠죠.. 이미 팀과 전술에 적응된 선수를 계속 기용하는게 선수본인에게도 구단에게도 좋죠.
문제는 대전이 케빈을 계속 붙잡아 둘만한 재력이 되는가? 이겠네요. 시즌 중반때쯤인가 케빈 인터뷰 보면 더 좋은 조건의 오퍼가 오면 간다라는 식의 언급이 있었는데 다른구단들이 대전보다 좋은 조건을 부른다면 대전은 아마 쉽게 놔줄듯 합니다.
수뇌부는 적당히 강등만 당하지 않는 수준에서 팀을 존속시키는 정도로만 구단 굴리는걸 생각하고 있을태니까요.
사실 대전같은 팀은 용병이나 다른 선수를 고액에 영입해오는거 보단 유스개발에 힘써야 하는쪽이 맞다고 봅니다. 그게 세계적인 축구판의 트렌드이기도 하구요.
2012-10-04
이종훈
그리고 용병영입은 당장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공격계를 영입하는 성향이 주류인데, 개인적으론 유럽언저리 국가에서(혹은 호주) 피지컬되는 센터백이나 영입해와서 수비나 굳혔으면 좋겠습니다.(and중미)
2012-10-04
임형철
케빈 지키고 김형범 대체자 구하는 게 가장 현명한 판단입니다. 지난 시즌의 황진산 정도만 되어도 대체하기에 큰 부족함은 없을 겁니다. 지금 내년에도 데려야가야할 지 가장 고민되는 선수는 아마 테하일겁니다. 찬스메이커는 아니거든요.
2012-10-04
전종구
팬 여러분들의 걱정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 충분히 그럴만한 논의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열악한 형편의 구단사정을 감안하지 않을 수도 없겠고,선수보강도 필요하고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역시 큰 고민중임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다만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는 없는법,하나 가능한한 섣부른 판단으로 결론을 내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않겠습니다.호시우행의 자세로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책을 찾아 보겠습니다. 잘 지켜봐 주십시오.
2012-10-04
이준우
전종구 사장님의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가능하면 현재 컨디션이 좋은 모든 선수를 붙잡으면 좋겠지만...
그리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어느 선수든 우리 대전시티즌의 훌륭한 선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티즌의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 중요합니다..
2012-10-04
이평안
대전의 16년된 팬으로서...참 아쉬운점은 매시즌마다...선수들이 거짓말 보태서 3분에1은 바뀐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아쉬운데ㅜㅜ 정말 슬프기도하고 안타깝지만... 구단의 사정상 좋은 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대전에 머물렀던 용병들 중 케빈은 베스트라고하도 과언이 아닐거 같고. 김형범선수도 말할 필요가 없지만...
그저 남아주길 바랄뿐...하지만 모든 팬들이 언제나 맘의 준비는 하고 있을겁니다. 그저 시즌이 끝나고...
기다릴뿐...^^ 가능하면 두마리토끼를 다 잡았으면 좋겠지만, 더 크고 좋은토끼를 잡는 대전시티즌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 중요한건 2012시즌 스플릿하위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것이라 봅니다! 화이팅!
2012-10-05
이진우
사장님께서도 의견을 달아주셨군요 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김형범 선수의 대체선수가 누가 될 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1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