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런트가 자신들의 역할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군요..
작성자 : 송인정필
2012-09-28|조회 1032
팀의 역사 안에 스토리가 있고, 그 안에 기쁨과 슬픔이 있는 것처럼..
조금씩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모습이 느껴지는군요.
앞으로도 분발해주십시오.
오늘 경기는 승리를 떠나 여러모로 유의미한 경기였습니다.
비록 서울에 있어서 내려가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스토리를 만들어주십시오.
그러면, 팬들은 그 안에서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고, 발길을 돌렸던 팬들은 다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고생하십시오.
전종구
고맙습니다. 대전시티즌의 축구 스토리는 영원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애정과 꿈이 서려있는 한 말이지요. 자주 들러 좋은 스토리를 만들어주십시오.감사합니다.
201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