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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과 더운 날씨로 인하여 밤잠을 설치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
물론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금메달만 바라보고 금메달만 보던 시각이 많이 바뀐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많은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올림픽 금메달은 신이 정해준 자만이 갖는다" 라는 인터뷰를 종종 하곤 합니다. 그만큼 실력과 운이 함께해야 한다는 소리죠.
강등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축구 강등도 신이 정해준 팀이 떨어진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팀은 죽어도 아니란 이야기죠. 전 분명 그 신을 믿습니다.
전북 원정-승 / 인천 홈-승 / 경남 홈-승 / 광주 원정-승 / 고마원 수원 원정-승 / 포항 홈-승
함 미친듯이 축신이 정해준 6연승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