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층이 얇다고는 하지만....
작성자 : 김상태
2012-07-26|조회 878
로테이션을 활용하여 후보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상대적으로 출장시간이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도 그렇고 그동안의 피로가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강팀이든 약팀이건 전력을 떠나서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좋은 경기력이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매경기가 이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렇게 경기횟수가 많은기간에는 강팀이건 약팀이건 매경기 매경기 모험인 것 같습니다. 공은 둥글기 때문에 사전에 무조건 승패를 장담할 수 없는게 축구인 것 같습니다. 울산전은 수비, 미드필더, 공격에 핵심선수 1명을 제외하고 후보선수들을 기용하고 출장시간이 많은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는 것도 경기가 연이어 있는 7,8월을 극복하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더운 날씨에 훈련하고 경기를 뛰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서 매경기 승패를 떠나서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팬들 파이팅 입니다. 다음경기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경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종구
좋은 말씀입니다. 현실적인 어려움은 있겠지만 귀한 지적에 저역시 크게 공감하는 바 입니다.선수단과 협희해 가능하면 즉시 시행해볼 생각입니다. 좀더 숙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