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구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오심도 오심나름,악법도 법인데 우선은 심판판정을 존중해줘야 겠지요. 그렇다고 심판에 대들다시피 항변한 선수도 좋은 평가받을 수는 없어요.속상하고,분이 안풀리겠지만 그라운드에서의 매너는 지켜져야 합니다.스포츠맨십이 먼저고, 중요한 덕목임이 분명합니다.아무튼 저역시 한없이 속상하고,야속한게 사실이나 일단은 우리 팬들께 하염없는 자제를 요청드리고 싶군요. 또 기회가 있겠지요. 아자 아자 대전 시티즌 파이팅입니다.
20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