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기
솔직히 말하면 강등이 두려운거죠
2012-07-16
최남진
그렇게 치사하고 더럽게라도 이겨서, 1부에 살아남았으면 하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대전시티즌의 구조상 강등은 구단 존립의 문제 일테니까요.
2012-07-16
송인정필
지금까지 대전구단을 보면 만든건 컨소시엄 기업들이지만, 대전의 심장이 15년 동안 뛸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구장에 시민들이 오지 않아도 없앤다고 하면 시민들이 해체를 그대로 동의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2012-07-16
조민연
지더라도 속시원한경기가 몇번이나 연출될까요.. 강원한테 홈애서 지던날도 거의 공겨을 주도한건 우리팀이엇죠 하지만 전혀 시원하지않던데요; 져도재미잇는 경기일때도잇지망 준명 진다면 재미가없을 확률이 높아지는것 같네요..
2012-07-16
김성희
최근 3연전이 지더라도 속 시원한 경기는 분명 아니었습니다. 무기력하게 완패한 경기일 뿐입니다. 세 경기 모두 비슷한 유형의 수비 실책으로 실점했고 세 경기 모두 특정 선수는 너무나 부진했습니다. 한 번의 실패를 보완하고 또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없는데, 거기서 재미를 느끼거나 후련함을 느끼는건 아마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2012-07-16
이대우
형편없는 경기력과 프로답지못한 선수들의 자세가 문제이지 안나싶네요..
침대축구를 저질플레이도 한골한골앞서야 하는건데 이건 모~~
유감독님이 초심으로돌아간다고 햇는데 정말 개막전으로돌아가려는건 아닌지..
물론 그런뜻이 아니겟지만 그래도 상황이 좀 그러네요..
암튼 좀 정신좀 차려서 선수나 팬들이 즐거운시간이 오길 바래봅니다...
2012-07-16
김태성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모든 스포츠에서 져도 후련하거나 시원한 경기는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팬들이 재밌다고 생각한 경기일지라도 진다면 과연 선수들도 만족해 할지 의문이군요. 학교때 친구들이랑 놀이로 한 스포츠조차 지면은 기분이좋지 않은데 말이죠. 저는 승리를 원하며 강등은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승리를 위해 응원한다기 보다는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들을 응원할 뿐입니다.
2012-07-16
김선만
솔직히 강등당하는게 두렵습니다..케이리그에서 대전 볼수 없다는거..정말 최악입니다..진짜 솔직한 심정입니다..
2012-07-17
전종구
어떤 경우든 생각조차 하고 싶진 않습니다. 이 모든게 부진한 경기력에서 비롯된 바, 솔직히 말씀드려서 현 시티즌 선수단의 경우,매경기 교체없이 뛰다보니 체력고갈 내지는 체력소진으로 상당수가 거의 탈진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성 싶습니다.대체선수층이 두터운 구단이라야 큰 걱정이 없겠지만 선수층이 여의않은 우리 시티즌은 대체멤버 구성조차 힘겨운 실정입니다.1-2진간의 기량차등을 감안한다면 더더욱 선수운용에 애를 먹고있음이 틀림없다고 봐야 합니다. 아무튼 여러 상황등을 고려해 대책을 강구중이오니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유상철 감독도 목하 고심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여전히 시티즌 파이팅입니다.
2012-07-18
이윤순
좋은 말씀 하지만 강등 당하면 어덯게 할까 대전시는 ?
강등당하지 말아야지요 그런데 당할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요 대전시는 ?
누구도 이에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장님도 어렵고요 시장님 및 이사 등의 논의가 있어야 하며 어떤시점에는 의지를 표현해야 합니다,
20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