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HOME>COMMUNITY>자유게시판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이 남아있습니다...
작성자 : 이준우
2012-07-15|조회 983

      우리 대전시티즌의 다음 세 경기 일정을 보니 아래와 같군요..
      최근 연패로 인해 성적이 좋지 않기는 하지만  아래 세 번의 홈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그리 비관만 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분위기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연속적인 세 번의 홈경기를 우리 선수들 모두 마음을 다잡고 경기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선수단과 응원하러 제주에 다녀오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세 번의 홈경기 잘해 주시고 우리 시티즌을 응원하시는 관객 여러분들도 더욱 현장에 많이 참여하셔서 선수단에게 기(氣)를 불어넣어  주신다면 좋은 결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전시티즌, 아자! 아자!! 아자!!! 




























07.21 (토) 19:00 K리그 상주상무 대전 월드컵경기장    
07.25 (수) 19:00 K리그 FC서울 대전 월드컵경기장    
07.28 (토) 19:00 K리그 울산현대 대전 월드컵경기장
최창규
서율은 꼭 잡고 싶어요. 수원만큼 싫은게 서울이라는..
2012-07-16
박수광
아..우리선수들이 8일동안 3경기를 소화를 해야하다니요..ㅠㅠ
북패와 울산 승리로 마무리 할수 있길...모두 화이팅 입니다.
2012-07-16
김선만
이 3경기에서 승점 4점이상 확보한다면 성공이라고 봅니다..
2012-07-16
이재원
상주전은 분위기 전환및 탈꼴찌가 가능한 경기라는 점에서 필승의 의지로 해야겠네요. 서울과 울산전은 쉽지 않겠지만, 서울은 현재 분위기가 안 좋고 울산은 부산홈에서 치뤄지는 전경기가 부담으로 작용되길 바랍니다
2012-07-16
관리자
삼연전에 필승의 각오로 임할 수 있도록 선수단을 독려하겠습니다. 아울러 대전시티즌과 쿠팡이 이벤트중에있는 7월8월 홈경기 7경기중 3경기에 만원에 판매되고있는 패키지상품에도 많은 호응부탁드립니다.
2012-07-17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