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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연대 12년 7월 대표자회의 결과
작성자 : 김준태
2012-07-12|조회 1053

일시: 2012년 7월 9일 (월) 19:30
장소: 대흥동 도시여행자
참석자: 의장 김준태, FS 대표 김동욱, UFST 대표 함태훈, 대전의아들 대표 정광윤, 유토피아 대리 김유인, 사무국 원정팀장 김유선


안건:


1. 사무국 업무 보고
 - 서포터즈 통합 관련


통합과 관련해 양 그룹이 노력했던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 1월 4일 : 대전시티즌 팬들이 여는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평소 만나지 못했던 대전시티즌 팬들이 직위와 권한을 떠나 개개인의 팬으로써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 5월 18일 : 지난 6개월간 4차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논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후 각 그룹의 대표 의견에 따라 5월 18일 양 그룹의 소모임 대표자가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었습니다. 두 시간의 회의에 걸쳐 각 그룹의 소모임 대표자들은 현재 운영과정의 한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양 그룹이 조건없이 통합을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조건이 없는 통합을 언급했지만 사실 그룹명칭, 회원리스트, 차기 운영진, 운영자금 등 4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소모임 대표자가 추가로 회의를 열어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 5월 28일 / 6월 9일 : 추가회의에 대한 일정은 1차 (소모임 대표회의: 구체적 방안 논의) / 2차, 3차 (전체 회의: 소모임 대표자 중심 구체적 논의 및 안건에 대한 결정, 최종 결정 이전에 일반회원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갖음) 와 같았습니다. 이후 퍼플크루 회장 보궐선거에 따른 2차 회의가 무산되었고, 회장선거 이후의 2차, 3차 회의일정에 대해서는 취소 통보를 하였습니다.
  . 7월 4일 : 사무국은 서포터즈 통합에 대한 방향을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퍼플크루와 정기적으로 지속적인 논의를 펼치기는 하겠지만 더 이상 통합에 대해 모든 힘을 쏟지는 않을 것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모두 말씀 드리지는 못하지만 지금은 서로가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를 위하기 보다는 팀을 위해 열심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부스 운영


지난 6월 27일 대구전 홈경기부터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스 내에서는 회원가입/상품판매/친목도모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회원가입 : 회원가입 신청서 작성과 함께 회원가입비를 납부하시고 회원카드를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성인: 1만원/청소년, 어린이 5천원)
  . 회원카드 : 7월 21일 상주전 홈경기부터 발급 가능합니다. 기존 그룹회원 분들도 부스에 오셔서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회원카드는 추후 원정버스의 할인혜택(협의중), 연대상품 할인, DCFCFANS 아지트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부심이지만요!
  . 상품판매 : 연대상품, 각 그룹 또는 개인의 관련 상품을 위탁 판매를 실시합니다. 5%의 수수료를 적용해 연대 운영자금으로 쓰입니다. 현재 UFST 그룹의 '유니폼 컬렉션 티셔츠-25,000원' '디자인 테이프-5,000원' '그룹 패치-2,000원' 박은영 개인회원의 '아름다운 도시, 대전 티셔츠-13,000원' '모즈타겟 티셔츠-9,000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스티커/축구여행자 배포 : 연대에서 제작한 8종의 다양한 스티커를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준태 의장의 '축구여행자' 페이퍼 vol.3을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 친목도모 : 각 그룹 회원 또는 개인 회원 분들의 친목 도모를 위하여 부스 옆에 테이블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후 문화가 정착되면 경기장 내에서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일단 부스로 모여 인사를 나눕시다!


 


 - 웹사이트 운영


현재 웹사이트 개편을 준비중입니다. 미디어팀장과 협의해 신속한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하겠습니다. 지금의 웹사이트가 활용면에서 많이 떨어지지만 당분간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온라인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2. 지지자연대 배너 제작


지지자연대의 도약을 위한 메인 배너를 제작합니다. 이에 따른 디자인 공모를 실시합니다. 지지자연대 회원 뿐만 아니라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주제: 대전시티즌 지지자연대 관련 타이포그라피 또는 이미지
방법: 직접 스케치 또는 일러스트, 포토샵 파일
크기: 세로 2.5m * 가로 10m 내외
접수 및 기간: 담당자 daejeonguide@gmail.com , -7/18 (수) 24시 마감
상품: 1등 2012 홈 유니폼 1벌과 1등급 사골 / 2등 지지자연대 티셔츠 2장 / 3등 지지자연대 티셔츠 1장


 


3. 지지자연대 창고 관련


지지자연대의 창고 사용에 있어 연대상품의 보관 등의 이유로 창고의 담당자를 둘 예정입니다. 연대 사무국과 현장팀장, 각 그룹의 대표자를 중심으로 창고의 개폐를 권하며 출입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앞으로 자물쇠를 사용합니다. 창고의 출입을 위해서는 해당 담당자에 문의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4. 최은성 퍼포먼스


온라인상으로 논의를 하기에는 부족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표자 회의를 통해 간략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퍼포먼스인 관계로 모든 사항을 오픈하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지지자연대 대표자회의, 퍼플크루 회의에서 논의를 한 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5. S석의 스탠딩존


골대 뒤의 응원은 다른 구역보다 더욱 뜨거워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자줏빛으로 물들어야 하는 곳이며 화려해야 합니다. 선수들의 뒤에서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야 합니다. 어쩌면 김선규 선수보다 더 뒤에서 우리 골대를 지켜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경기 결과에 단 1%라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면, 주저없이 골대 뒤로 모여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과 함께 뛰어야 합니다. 자주색 계열의 의상과 머플러 지참은 필수! 현재 S-23 구역의 1섹터만을 응원구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차 응원구역을 확대해 S석 3섹터에 대해 스탠딩존 캠페인을 펼칩니다.


경기장의 동선상 처음 방문한 팬이 쉽게 자리잡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기존의 서포터 분들께서는 더욱 일찍 경기장에 도착해 응원 준비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스탠딩존에 대한 안내문을 여러 군데 부착하여 캠페인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7월 21일 (토) 상주전부터 시행합니다.


 


6. 원정 페널티


원정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중이었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것 중 하나가 지각자 또는 불참자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따라서 지각 10분 이후에는 2,000원의 벌금과 미신청후 참석 또는 신청후 불참에 대해 5,000원의 페널티를 부과할 것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지각 20분 이후에는 원정버스가 출발할 것도 함께 건의합니다. 퍼플크루와 논의후 재차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문의하실 내용은 코멘트 해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시티즌 지지자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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