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졌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오늘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김형범 선수가 페널티킥을 얻었을 때, 케빈과 서로 껴안고 등을 토닥여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음 경기부터는 이 두 선수가 오늘처럼 서로 격려하고 조화를 이뤄 연승을 이어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선수의 아름다운 모습에 다시 한 번 기쁩니다...
2012-06-17
김재혁
지금 하위권 5팀이 고만고만하다는게 희망적이고..우리 대전의 조직력과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고.. 5번인가 6번의 1-0 패배로 나쁘지 않은 팀이라는 게 증명되가고 있다는 점에서 같이 응원하며 힘이되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