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잠시나마 함께 했던 레오 선수가 계약해지로 인해 우리와 이별을 합니다.
월요일 출국예정이지만, 작별인사를 하고 싶어 구단 사무국과 연락해 경기장에서 잠깐이나마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사무국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경기가 종료된 후에 레오 선수가 경기에 뛴 선수들과 함께 골대 앞으로 올 예정입니다.
선수들과의 인사를 마치고 짧은 인사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자리를 떠나지 마시고 레오 선수와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레오 선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 대전시티즌 지지자연대 의장 김준태 -
신철규
네..항상 최선을 다하는것 같앗는데..
아쉽네요
2012-06-16
이두한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그간 고마웠습니다.
2012-06-16
차정철
와 ㅜ대전 한참 개속 질때 어느분께서 레오 물건이라고 다른팀에잇으면 날라다닐 선수라고 극찬하는거보고 저도 매우 동조했는데... 아쉽내요 ㅠ
2012-06-16
이준우
아! 피어보지도 못하고 돌아가는군요..
안타깝네요..
2012-06-16
최창규
음.. 예전에 향수병이 좀 있다더니.. 정말인가요? 안타깝군요. 가능성이 보였는데.. 어딜가나 잘 되길 빌어봅니다.
2012-06-17
오현석
주앙 파울로만큼 슈퍼 조커로서 가능성이 있어보였는데 결국 향수병이 컸나보네요..
2012-06-17
정영교
기회가 왔을때 골로 연결했더라면~퍼플아레나에 오래 머물렀을텐데^^
2012-06-17
김재혁
패스랑 헤딩만 좋았어도 더 있었어도 되는 선수였는데..
201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