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들에게 묻고 싶다.
작성자 : 김민수
2012-05-24|조회 1210
작년 우리 구단은 엄청난 내홍을 겪으며,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이를 위해 이사진들은 자체적으로 쇄신안을 마련하고
감독 선임 후 모두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공공연히 보도까지 하지 않았던가?
그런 이사진들은 아직까지 부동자세로 자리를 차지 하며
심지어 대전시티즌의 모든 운영과 책임을 져야 하는 전문적인 지식과 책임을 져야 하는 사무국장의
자리에 현 이사가 선임되었다는 소식에 분노를 감추기 어렵다.
이사진들은 대전을 위해 무엇을 했으며, 앞으로의 계획이 무엇인가?
당신들은 정말 대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그저 구단주와의 관계 및 자신의 권위를 위해 있는 것인가?
현재 대전의 성적은 눈을 뜨고 보기 힘들정도로 형편없는데, 무슨 낯짝으로 지금도 그자리에 있는가?
그대들이 보기에 대전시티즌이 우습고 팬들을 기만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인가?
과연 대전시티즌 내부 직원의 인사권은 누구에게 있으며 이를 위한 최종결재권은 누가 가지고 있는가?
막말로 이따위 바지사장과 사무국장을 놓고 업무를 하려면서
왜 전국적으로 대표이사를 모집하는 꼼수를 부렸으며,
또다시 한번 대전시티즌을 욕되게 하는 것 인가?
난 그대들의 의중을 알수가 없다.
당신들이 정말 대전시티즌을 위한 이사들인가?
김민석
다른사람이 제기하기 어려운 무제점을 용기있게 지적하셨슴니다 존경합니다
2012-05-25
홍석기
사무국장은 어떤 지위와 역할을 할까요? 사무국장이야말로 정말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선임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201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