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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에서 주전들은 쉽시다..
작성자 : 김선만
2012-05-22|조회 1079
우리 팀 사정에
두마리 토끼를 노릴수는 없습니다.
가뜩이나 선수층이 얇은데
fa컵 대회에서 주전 부상되면
이번 케이리그에서 바로 강등입니다..
요즘 가뜩이나 팀에 물이 올랐는데
부상으로 다시 떨어질수는 없죠...
올해는 케이리그 잔류에만 목표 걸고
내년에 팀이 안정되면 그때 컵을 노려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문세정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경주를 만만히 봐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동안 기회를 잡지 못했던 선수, 부상에서 복귀한 선수 위주로 베스트를 짜고, 주전급은 후보에 두고 경기가 잘 안풀리면 주전급을 투입하면 될듯.. 뭐 감독께서 알아서 하시겠지만..ㅎ
2012-05-22
김준태
참 어려운 결정이겠어요.
이미 선수단의 출전 여부는 감독님께서 정하셨겠지만,
FA컵 우승과 ACL 출전권 보다는 강등을 피하는 게 최우선이니까요.
그래도 팬들은 여러모로 바라고 있겠죠!
32강에서 탈락하리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다만, 방심은 금물!
끝까지 싸워 이겨라!!
2012-05-22
김성희
동의합니다. 황진산 선수가 스쿼드에 포함되고 있다는건 경기를 뛸만한 폼이 올라왔다는거겠죠. 그리고 레오 선수도 풀타임을 뛰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그루 선수도 마찬가지고 이광훈 선수 역시 풀타임을 뛰면서 장기 레이스에 대비한 몸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광주전에 초점을 맞추고 FA컵은 그간 풀타임 출전을 하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으면 합니다.
2012-05-22
김유미
지금 부상당한 선수들중 회복된선수들이 뛸것같기도하네요 수비주전들이 뛰다 부상당할수도있으니 감안하고 예를들어 알렉산드로선수가 회복했다면 출전하는식이 될것같아요
2012-05-22
이재원
전 약간 생각이 다릅니다. 아무래도 팀의 구성원 대부분이 새로 온 선수들이다 보니, 가끔 손발이 안맞는게 아니다 싶을때가 맞습니다. 또한 유감독님도 분명 새로운 팀에서 아직 시도 못해본 전술들 (강팀들과는 차마 해볼수 없었던) 이 많을것입니다. 다음 경기인 다음주 월요일까지 시간이 조금 있는만큼, 베스트 일레븐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주전급으로 가는게 옳다 생각합니다 (절대 제가 내일 이 경기보러 가는거라 이러는거 아님...).
2012-05-22
오현석
한그루, 레오, 그리고 무엇보다 황진산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어요.
2012-05-22
김태성
전 오현석 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보더라도 현재 비주전인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2012-05-23
이두한
감독님의 결정에 맡깁시다.
2012-05-23
이동근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비주전 내보냈으면 털릴뻔..주전도 거의 털렸는데 말이죠..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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