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클럽하우스....
작성자 : 조본구
2012-05-18|조회 1065
지난 해 언론에서 접한 것을 떠 올리면 올 연말에는 진정 건립된다는 게.
그동안 기사를 보면 그렇다고 하더군요
궁굼합니다.
그리고 감히 촉구합니다.
얼마전 제주에 다녀왔는데....
지나는 길에 보니 남패의 클럽하우스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자존심 문제랄까 사진이라도 한장하고 싶었는데....참았습니다.
하지만 부러움을 지나 배가 아플정도 였습니다.
헝그리정신 같은 허울좋은 멘트로 선수단을 독력하고 이겨달라 재촉하는 프로스포츠는 사장되었습니다.
선수 인프라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적정한 부대시설과 물리적/ 화학적 환경... 등으로 배를 채우고 안심되어야 합니다.
그게 프로스포츠 인 것이죠.
부디 그리 되길 당부합니다.
선수 스스로가 원해 대전에서 뛰고 싶게 하는 그 초석은 클럽하우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전 승리를 기원합니다.
승리하고 돌아올 것 입니다. ~!!! ^^
김범진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하고잇다니 믿어봐야죠
2012-05-19
이태경
구단에서 들은 소식에 의하면 담주에 설계도가지고 업체랑 미팅한다고 하더라구요,,
2012-05-19
오현석
다음주에 설계도 가지고 업체랑 미팅하는데 올해 말 준공??
장마때 어쩌려고, 무슨 원룸수준으로 짓는건가?? 에혀~~
2012-05-22